블랭크재의 2장 겹침 검출
프레스 공정으로 이송되는 블랭크재(판금)가 2장 겹쳐서 공급되면, 금형 파손과 같은 심각한 문제로 이어집니다. 기존에는 센서로 재료를 집어서 확인하는 방식이 사용되었지만, 검사를 위해 이송을 멈춰야 하므로 생산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AI 탑재 스마트 비전 IV 시리즈는 이송 중인 블랭크재를 멈추지 않고 측면에서 겹침을 검출할 수 있습니다. '폭' 툴을 사용하여 1장일 때와 2장일 때의 두께 차이를 실측값으로 판별하므로, 미세한 차이도 확실하게 검출합니다. 또한, 프로그램 전환으로 최대 128품종까지 대응할 수 있어 다품종 생산 라인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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