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터 코어의 들뜸 검출
이송 중 부품이 뒤집히면 후공정에서 조립 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포인트 레이저 센서로는 단순한 높이 변화만 감지할 뿐, 이것이 부품의 뒤집힘 때문인지, 아니면 부품 자체의 개체 차이나 지그의 공차로 인한 것인지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화상 탑재 레이저 변위 센서 IX 시리즈는 하나의 센서로 중심부와 가장자리 등 여러 지점의 높이를 동시에 측정하고, 그 차이를 연산하여 기울기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품 및 지그의 공차에 영향을 받지 않고 뒤집힘 불량만을 정확하게 검출하여, 조립 불량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